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본문: 사사기 21장 1절 ~ 12절

영적 상태: 걱정과 근심, 기대와 설렘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의 부족함을 부디 용서하여 주시고, 상황에 따라 격동하는 저의 마음과 생각이 고요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주님께 간절히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기회를 주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도전을 해 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에서 맹세하며 말했다. “누구라도 우리 가운데서 베냐민 사람에게는 딸을 아내로 내주지 않기로 합시다.”

2 백성이 베델로 가서,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큰 소리로 울었다.

3 그들이 말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무슨 까닭으로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오늘 이스라엘 가운데서 한 지파를 잃다니요?”

4 다음날 백성은 일찍 일어나서 거기에 제단을 만들고 다태우는제물(번제물)과 평화제물(화목제물)을 바쳤다.

5 이스라엘 사람들이 말했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계신 모임에 올라가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호와께서 계신 미스바로 올라가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굳게 맹세하기를 “그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6 이스라엘 사람들이 형제 지파 베냐민을 두고 가슴 아파하며 말했다. “오늘 이스라엘 가운데서 한 지파가 잘려 나가 버렸습니다.

7 그들 가운데 남아 있는 남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아내를 구해 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딸들을 그들에게 아내로 주지 않기로 여호와 앞에서 맹세했으니.”

8 그들이 또 말했다.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계신 미스바로 올라오지 않은 지파가 하나 있나요?” 그런데 이런, 길르앗의 야베스에서는 한 사람도 진영에, 모임에 오지 않은 것이 아닌가!

9 백성을 조사했다. 거기에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10 무리가 용사 12,000명을 그리로 보내면서 그들에게 명령했다. “가서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들을 날카로운 칼로 쳐 죽여라. 여자들과 아이도 그렇게 해라.

11 너희가 할 일은 이러하다. 남자는 누구든 또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여자도 누구든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한다.”

12 그들은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적이 없어 남자를 알지 못하는 젊은 여자 400명을 찾아냈다. 그 여자들을 가나안 땅에 있는 실로 진영으로 데려왔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에서 누구라도 우리 가운데서 베냐민 사람에게는 딸을 아내로 내주지 않기로 하자고 맹세하며 말했음

(2v) 백성이 베델로 가서,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큰 소리로 울었음

(3v) 그들이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무슨 까닭으로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고, 오늘 이스라엘 가운데서 한 지파를 잃었다고 말했음

(4v) 다음날 백성은 일찍 일어나서 거기에 제단을 만들도 다태우는제물과 평화제물을 바쳤음

(5v) 이스라엘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계신 모임에 올라가지 않은 사람은 누구냐고 말했음. 여호와께서 계신 미스바로 올라가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굳게 맹세하기를 그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었음

(6v) 이스라엘 사람들이 형제 지파 베냐민을 두고 가슴 아파하며 오늘 이스라엘 가운데서 한 지파가 잘려 나가 버렸다고 말했음

(7v) 우리는, 우리의 딸들을 그들에게 아내로 주지 않기로 여호와 앞에서 맹세했는데, 그들 가운데 남아 있는 남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아내를 구해 줄 수 있느냐고 말했음

(8v) 그들은 또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계신 미스바로 올라오지 않은 지파가 하나 있다고 말했음. 그런데 길르앗 야베스에서는 한 사람도 진영에, 모임에 오지 않은 것이었음

(9v) 백성을 조사했는데, 거기에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음

(10v) 무리가 용사 12,000명을 그리로 보내면서 그들에게 가서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들을 날카로운 칼로 쳐 죽이고, 여자들과 아이도 그렇게 하라고 명령했음

(11v) 너희가 할 일은 남자든 누구든 또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여자도 누구든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한다고 함

(12v) 그들은 길르앗의 야베스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적이 없어 남자를 알지 못하는 젊은 여자 400명을 찾아냈음. 그 여자들을 가나안 땅에 있는 실로 진영으로 데려왔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에게는 딸을 아내로 내주지 않겠다고 맹세하였고, 큰 소리로 울면서 이스라엘 가운데서 한 지파를 잃게 하셨느냐며 하나님을 원망하였음(1~3v)

 

2. 이스라엘 백성들은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친 후 여호와께서 계신 미스바로 올라가지 않은 사람을 반드시 죽일 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이 참석하도록 하였음(4~7v)

 

3. 그들은 총회 참석 인원을 조사해 보니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오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 용사들 가운데 만 이천 명을 선발하여 그곳으로 보냈고, 그곳 주민을 진멸하고, 여인 400명을 찾아냈음(8~12v)

 

 

* 본문의 정리: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지파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왜 자신들을 이런 상황에 처하게 하셨느냐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 총회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진멸한 후 여인 400명을 찾아냅니다.

 

 

* 본문의 명제: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너희는 너희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참고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하나님을 원망하는 이스라엘

a. 베냐민 지파와는 결혼하지 않겠다는 맹세로 인해 한 종족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큰 소리로 통곡하면 하나님을 원망하였음

b. 마치 내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듯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의 잘못을 정직하게 돌아보아야 함

 

2.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스스로 만든 답

a. 하나님께서 침묵하시자 이스라엘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기 시작하였고, 미스바 총회에 오지 않은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고 함

b.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스스로 해결책을 찾지 말고,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함

 

3. 잘못을 덮기 위한 또다른 잘못

a. 이스라엘은 일만 이천 명을 뽑아 길르앗 야베스로 보내 그들을 진멸하고, 처녀 사백 명만을 데려와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었음

b. 나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잘못을 정당화하기 위해 또다른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해야 함

 

 

(2) Main Idea: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참고 기다리며 인내해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잘못을 정당화하기 위해 또다른 잘못을 저지르지 않길 바라시고, 당신께서 침묵하실 때에 회개하면서 잠잠히 당신께 나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잘못을 정당화하기 위해 또다른 잘못을 저지르지 않길 바라시고, 당신께서 침묵하실 때에 먼저 회개하면서 잠잠히 당신께 나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마치 내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듯 하나님께 모든 책임을 돌리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의 잘못을 정직하게 돌아 보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스스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억지를 부리지 말고,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면서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지금 내가 진행하는 일들이 나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잘못을 정당화하기 위해 또다른 잘못을 저지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아닌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처한 이 모든 상황이 제 자신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이 하나님께 모든 책임을 돌리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잘못, 저의 부족함을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께서 침묵하고 계시는 지금 이 순간에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아둥바둥 대지 않게 하여 주시고, 섣부른 판단을 내리거나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선 하나님 앞에서 저의 잘못을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부복하며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지금 제가 진행하는 일들이 저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잘못을 정당화하기 위해 저지르는 또다른 잘못이 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당신의 뜻과 계획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11일 주일

본문: 사사기 20장 8절 ~ 28절

영적 상태: 낙담, 실망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걱정과 근심, 낙담과 실망으로 가득한 상황인데, 다시금 조심스럽게 주님께 여쭙습니다. 부디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주님께 여쭈오니, 부디 응답하여 주시고, 제가 길을 알려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8 온 백성이 하나같이 일어나서 말했다. “아무도 자기 천막으로 가지 맙시다. 아무도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맙시다.

9 이제 우리가 기브아에 할 일은 이렇습니다. 그 일을 두고 제비를 뽑읍시다.

10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백에 열, 천에 백, 만에 천 사람을 뽑읍시다. 그 사람들에게 길양식을 주어 베냐민의 기브아로 가게 합시다. 그래서 베냐민 사람들이 이스라엘에서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짓을 그대로 되갚아 주게 합시다.”

11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도시에 맞서려고 다 모였다. 하나같이 뜻을 함께했다.

12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의 모든 지파에 사람들을 보내 말했다. “여러분 가운데서 이런 나쁜 일이 일어나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13 기브아의 몹쓸 사람들을 이제 내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그들을 죽여서, 이런 나쁜 짓을 이스라엘에서 뿌리 뽑아 버리겠습니다.” 그러나 베냐민 사람들이 자신들의 형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14 베냐민 사람들이 여러 도시에서 기브아로 모였다. 나가서 이스라엘 사람들과 전쟁을 하려는 것이었다.

15 그날 여러 도시에서 온 베냐민 사람들의 수를 조사했다. 칼로 무장한 사람이 26,000명이었다. 그 밖에 기브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조사했다. 700명이 뽑혔다.

16 이 모든 사람 가운데서 뽑힌 700명은 왼손잡이였다. 이들은 모두 머리카락을 향해 돌팔매를 날려도 빗나가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17 베냐민 사람들과는 따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칼로 무장한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400,000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전쟁에 유능한 사람이었다.

18 이스라엘 사람들이 일어나 베델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여쭈었다. “우리 가운데 맨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울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다. “유다가 맨 먼저여야 한다.”

19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기브아 앞에 진을 쳤다.

20 이스라엘 사람들이 베냐민과 싸움을 벌이려고 나갔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싸우려고 줄지어 나서서 기브아를 공격했다.

21 그러자 베냐민 사람들이 기브아에서 나와 그날 이스라엘을 무찔렀다. 22,000명이 땅에 쓰러졌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은 힘을 내어 다시 싸우려고 줄지어 나섰다. 첫날 줄지어 나선 곳에서였다.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녁까지 울고는 여호와께 여쭈었다. “우리 형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다시 나아가야 합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다. “그들이 있는 데로 올라가라!”

24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둘째 날이었다.

25 베냐민이 기브아에서 나와 그들을 맞았다. 둘째 날이었다. 베냐민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무찔러, 다시 18,000명이 땅에 쓰러졌다. 이들은 모두 칼로 무장한 사람들이었다.

26 모든 이스라엘 사람 곧 온 백성이 함께 올라갔다. 베델로 가서 울었다.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아 그날 저녁까지 금식했다. 다태우는제물(번제물)과 평화제물(화목제물)을 여호와 앞에 바쳤다.

27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께 여쭈었다. 그 시대에는 거기에 하나님의 언약상자가 있었다.

28 엘르아살의 아들이자 아론의 손자인 비느하스가 그 시대에 하나님을 받들어 모시는 사람이었다. 그가 여쭈었다. “우리 형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다시 나가야 합니까, 그만두어야 합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다. “올라가라! 내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주겠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8v) 온 백성이 하나같이 일어나서 아무도 자기 천막으로 가지 말고, 아무도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말자고 말했음

(9v) 이제 우리가 기브아에 할 일은 이렇다고 하면서 그 일을 두고 제비를 뽑자고 함

(10v)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백에 열, 천에 백, 만에 천 사람을 봅자고 하고, 그 사람들에게 길양식을 주어 베냐민의 기브아로 가게 하자고 함. 그래서 베냐민 사람들이 이스라엘에서 저지른 어처구니 없는 짓을 그대로 되갚아 주게 하자고 함

(11v)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도시에 맞서려고 다 모였음. 하나같이 뜻을 함께했음

(12v)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의 모든 지파에 사람들을 보내 여러분 가운데서 이런 나쁜 일이 일어나다니 어찌 된 일이냐고 말했음

(13v) 기브아의 몹쓸 사람들을 이제 내주면 우리가 그들을 죽여서 이런 나쁜 짓을 이스라엘에서 뿌리 뽑아 버리겠다고 말했음. 그러나 베냐민 사람들이 자신들의 형제 이스라엘 사람들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음

(14v) 베냐민 사람들이 여러 도시에서 기브아로 모였음. 나가서 이스라엘 사람들과 전쟁을 하려는 것이었음

(15v) 그날 여러 도시에서 온 베냐민 사람들의 수를 조사했음. 칼로 무장한 사람이 26,000명이었음. 그 밖에 기브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조사했음. 700명이 봅혔음

(16v) 이 모든 사람 가운데서 뽑힌 700명은 왼손잡이였음. 이들은 모두 머리카락을 향해 돌팔매를 날려도 빗나가지 않는 사람들이었음

(17v) 베냐민 사람들과는 따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칼로 무장한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400,000명이었음 이들은 모두 전쟁에 유능한 사람이었음

(18v) 이스라엘 사람들이 일어나 베델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우리 가운데 맨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울 사람이 누구냐고 여쭈었음. 여호와께서 유다가 맨 먼저여야 한다고 대답하셨음

(19v)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기브아 앞에 진을 쳤음

(20v) 이스라엘 사람들이 베냐민과 싸움을 벌이려고 나갔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싸우려고 줄지어 나서서 기브아를 공격했음

(21v) 그러자 베냐민 사람들이 기브아에서 나와 그날 이스라엘을 무찔렀음. 22,000명이 땅에 쓰러졌음

(22v) 이스라엘 사람들은 힘ㅇ르 내어 다시 싸우려고 줄지어 나섰음. 첫날 줄지어 나선 곳에서였음

(23v) 이스라엘 사람들은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녁까지 울고는 여호와께 우리 형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다시 나아가야 하는지를 여쭈었음. 여호와께서 그들이 있는 데로 올라가라고 대답하셨음

(24v)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다가갔음. 둘째 날이었음

(25v) 베냐민이 기브아에서 나와 그들을 맞았음. 둘째 날이었음. 베냐민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무찔러, 다시 18,000명이 땅에 쓰러졌음. 이들은 모두 칼로 무장한 사람들이었음

(26v) 모든 이스라엘 사람 곧 온 백성이 함께 올라갔음. 베델로 가서 울었음.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아 그날 저녁까지 금식했음. 다태우는제물과 평화제물을 여호와 앞에 바쳤음

(27v)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께 여쭈었음. 그 시대에는 거기에 하나님의 언약상자가 있었음

(28v) 엘르아살의 아들이자 아론의 손자인 비느하스가 그 시드에 하나님을 받들어 모시는 사람이었음. 그가 우리 형제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다시 나가야 하는지, 아니면 그만두어야 하는지를 여쭈었음. 여호와께서 올라가라고 하시고, 내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주겠다고 대답하셨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이스라엘은 제비를 뽑아 기브아로 갈 사람을 뽑고, 베냐민 사람들이 한 일을 그대로 되갚아 주자고 하였고, 전쟁에 유능한 사람 40만명을 뽑은 후에 여호와께 누가 맨 먼저 올라가야 하는지를 여쭈었음(8~18v)

 

2.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침에 기브아 앞에 진을 쳤고, 베냐민과 싸움을 벌이려고 나갔고, 베냐민 사람들이 그들을 무찔렀고, 이스라엘은 힘을 내어 다시 싸우려고 줄을 서고, 여호와께 다시 나가야 하는지를 여쭘(19~23v)

 

3. 둘째 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다가갔고, 베냐민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무찔렀고, 이스라엘은 베델로 가서 울었고, 저녁까지 금식하며 그들과 싸우러 나가야 하는지를 여쭈었고, 올라가라고 말씀하셨음(24~28v)

 

 

* 본문의 정리: 이스라엘은 베냐민과 싸우기로 결정하면 40만명의 군사를 이끌고 기브아로 나아갑니다. 베냐민보다 더 많은 군사로 전쟁에 임했지만 두 번의 전쟁에서 모두 패합니다. 그들은 다시 여호와께 베냐민과 싸워야 하는지를 여쭈었고, 여호와께서는 내일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고 하십니다.

 

 

* 본문의 명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을 너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그분 자신을 온전히 구할 때 기뻐하신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전면전을 벌이는 이스라엘과 베냐민

a. 온 이스라엘은 기브아를 치기로 한 마음으로 결정하였고, 베냐민 지파는 사과나 회개도 없이 그들과의 전면전을 선택하였음

b. 나의 선택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저버린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하나님께 먼저 여쭈어야 함

 

2. 두 번의 전쟁에서 패한 이스라엘

a. 벤냐민과의 첫 번째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크게 패하였고, 두 번째 전쟁을 위해 다시 나아갔지만 이번에는 이스라엘은 크게 패하였음

b. 전쟁의 승패가 군사의 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먼저 바르게 여쭙고, 그 응답을 기다려야 함

 

3.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

a. 두 번의 전쟁에서 패한 이스라엘은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며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린 후 전투에서 승리를 하였음

b.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가 아니라 그분 자신을 온전히 구할 때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함

 

 

(2) Main Idea: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온전히 구하며 그분께 나아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온전히 구하는 자로 당신께 나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을 단지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온전히 구하면서 당신께 더 가까이 나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나의 선택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저버린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하나님께 먼저 바르게 여쭈어야 합니다.

 

-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일들은 돈이 많고 적음이나, 아이디어가 좋고 나쁨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도와 주시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분 자신을 온전히 구하며, 그분을 기뻐하면서 그분과 더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매순간 내 선택과 결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먼저 여쭙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며 바른 질문을 드리고, 그 응답을 조심스럽게 기다리는 당신의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제가 해야 하고, 감당해야 할 일들은 돈의 많고 적음으로 결정나는 것이 아니고, 아이디어의 좋과 나쁨으로 결정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을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만을 구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면서, 하나님과 더욱 더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것으로 만족하고,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본문: 사사기 19장 11절 ~ 21절

영적 상태: 낙담, 실망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렵고, 저의 간절한 기도가 거절이 된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주님께서 다른 소망을 주시고,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1 일행이 여부스 가까이 이르렀을 때 날이 완전히 저물었다. 그 부리는 젊은이가 주인에게 말했다. “여부스 사람들의 이 도시에 들어가서 묵으시지요.”

12 주인이 그에게 대답했다. “다른 나라 도시에는 들어가지 말자. 이들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거든. 기브아까지는 가 보자.”

13 그러고는 그 젊은이에게 또 말했다. “어디든 다른 데로 가까이 가 보자. 기브아나 라마에서 묵자.”

14 그들이 거기를 떠나 베냐민의 기브아쯤 이르자 해가 졌다.

15 그들은 길에서 벗어나 그리로 갔다. 기브아에서 묵으려 한 것이다. 그들은 들어가서 그 도시의 너른 마당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묵게 하려는 사람이 없었다.

16 때마침 어떤 노인이 밭일을 마치고 저녁에 돌아오고 있었다. 그 사람은 에브라임 산지 출신으로 기브아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었다. 그곳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이었다.

17 그 도시의 너른 마당에 있는 길손이 노인의 눈에 띄었다. 노인이 물었다. “어디에서 오시나요? 어디로 가시나요?”

18 그가 노인에게 대답했다. “저희는 유다의 베들레헴을 떠나 에브라임의 두메산골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왔거든요. 저는 유다의 베들레헴까지 갔다가 여호와의 집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집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이 없습니다.

19 저희에게는 나귀에게 줄 짚도 여물도 있습니다. 저와 아내, 또 저희와 함께한 이 젊은이가 먹고 마실 수 있는 빵과 포도주도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모자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0 노인이 말했다. “무슨 말씀을! 손님에게 모자라는 것은 내가 마련해 주겠습니다. 길에서 한뎃잠을 잘 수는 없지요.”

21 노인은 그를 자기 집으로 데려갔고, 나귀에게 여물을 쏟아부어 주었다. 그들은 발을 씻고 먹고 마셨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1v) 일행이 여부스 가까이 이르렀을 때 날이 완전히 저물었음. 그 부리는 젊은이가 주인에게 여부스 사람들의 이 도시에 들어가서 묵으라고 말했음

(12v) 주인이 그에게 다른 나라 도시에는 들어가지 말자고 하면서 이들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니 기브아까지는 가 보자고 대답했음

(13v) 그러고는 그 젊은이에게 또 어디든 다른 데로 가까이 가보자고 하면서 기브아나 라마에서 묵자고 했음

(14v) 그들이 거기를 떠나 베냐민의 기브아쯤 이르자 해가 졌음

(15v) 그들은 길에서 벗어나 그리로 갔음. 기브아에서 묵으려 한 것임. 그들은 들어가서 그 도시의 너른 마당에 앉아 있었음. 그런데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묵게 하려는 사람이 없었음

(16v) 때마침 어떤 노인이 밭일을 마치고 저녁에 돌아오고 있었음. 그 사람은 에브라임 산지 출신으로 기브아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었음. 그곳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이었음

(17v) 그 도시의 너른 마당에 있는 길손이 노인의 눈에 띄었음. 노인이 어디에서 오시는 것이고, 어디로 가는 것이냐고 물었음

(18v) 그가 노인에게 저희는 유다의 베들레헴을 떠나 에브라임의 두메산골로 가고 있다고 대답했고, 저는 유다의 베들레헴까지 갔다가 여호와의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저를 집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이 없다고 대답했음

(19v) 저희에게는 나귀에게 줄 짚도 여물도 있고, 저와 아내, 또 저희와 함께한 이 젊은이가 먹고 마실 수 있는 빵과 포도주도 있고, 저희에게 모자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음

(20v) 노인이 손님에게 모자라는 것은 내가 마런해 주겠다고 하면서 길에서 한뎃잠을 잘 수는 없다고 말했음

(21v) 노인은 그를 자기 집으로 데려갔고, 나귀에게 여물을 쏟아부어 주었음. 그들은 발을 씻고 먹고 마셨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레위인과 그의 첩과 하인이 여부스에 이르렀을 때 날이 완전히 저물었기에 하인이 그곳에 머물자고 하였지만 레위인은 이방의 도시에는 머물지 말자고 하면서 기브아까지 가자고 하였음(11~14v)

 

2. 기브아에서 묵으려고 하였지만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묵게 하려는 사람이 없었고, 때마침 밭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한 노인을 만났고, 그 노인이 그들에게 어디서 오는 것이고, 어디로 가느냐고 물었음(15~17v)

 

3. 레위인은 유다의 베들레헴을 떠나 에브라임의 두메산골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을 집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이 없다고 하자 손님을 길에서 자게 할 수는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집으로 데려가서 환대하였음(18~21v)

 

 

* 본문의 정리: 레위인과 그의 첩, 하인이 여부스에 도착했을 때 해가 완전히 저물었습니다. 하인은 여부스에 머물자고 했지만, 레위인은 이방인의 성읍이니 기브아까지 가자고 합니다. 기브아에 도착하였지만 그들을 맞아들이는 이가 없었고, 다행히 한 노인이 그의 집으로 맞이합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가 더 안전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너희의 기대와 생각과 다른 곳일 수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해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이방의 도시에 머물지 말자고 함

a. 레위인은 자신의 첩, 하인과 함께 가다가 날이 저물었지만 이방의 도시인 여부스에 머물지 말자고 하면서 기브아까지 가자고 하였음

b.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어떻게든 하려고 내린 결정이 더 끔찍한 비극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으니 현실적인 대안을 무시한채 자신의 생각만을 따르지 말아야 함

 

2. 저녁 늦게 기브아에 도착함

a. 레위인의 생각대로 베냐민 지파가 점령한 기브아에 이르렀지만 그들을 맞아들이는 사람은 없었고, 에브라임 출신의 한 노인을 만났음

b.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함

 

3. 한 노인이 그들을 환대함

a. 밭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한 노인이 레위인의 일행을 만났고, 그 노인 또한 나그네였지만 자신의 집으로 그들을 맞이하여 환대하였음

b.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갈망하며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하면서 나누고, 베풀며 환대해야 함

 

 

(2) Main Idea: 우리의 뜻과 계획이 때루는 우리의 기대와 생각과 전혀 다를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해야 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자신 자신의 뜻과 계획에 따라 내린 결정으로 인해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겸손히 당신의 때를 기다리며 당신의 계획을 신뢰하며 순종하면서 나누고 배푸는 백성이 되길 바라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의 뜻과 계획에 따라 내린 결정으로 인해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면서 겸손히 당신의 때를 기다리며 당신의 계획을 굳게 믿으면서 순종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어떻게든 하려고 내린 결정이 더 끔찍한 비극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그분의 때를 잠잠히 기다려야 합니다.

 

- 매순간 내 주변을 돌아보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의무임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 우리는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갈망하며 나그네로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명심하고, 나눔과 섬김, 환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어떻게든 하려고 결정을 조급히 내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잠잠히 당신 앞에 멈추어 서서 당신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당신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여유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매일의 삶 속에서 내 주변을 돌아보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갈망하면서 나그네로 살아가게 하여 주셨고, 나눔과 섬김, 환대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셨다는 사실을 늘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본문: 사사기 19장 1절 ~ 10절

영적 상태: 낙담, 새로운 다짐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낙담이 되는 생각들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뜻을 잘 헤아린 것인지, 저의 뜻과 소망이 주님 앞에서 기각이 된 듯 싶어서 더욱 더 낙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마음을 품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던 때였다. 어떤 레위 사람이 에브라임의 두메산골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었는데, 유다의 베들레헴 출신인 한 여자를 다른 아내로 맞아들였다. 2 그런데 그 다른 아내가 그를 싫어하여 떠나 유다 베들레헴의 친정으로 가서, 거기에 4개월 동안 있었다.

3 남편이 일어나서 뒤따라갔다. 다정한 말로 아내의 마음을 움직여 돌아오게 하려고 한 것이다. 자신이 부리는 젊은이를 데리고 나귀 한 쌍을 끌고 갔다. 여자가 남편을 친정으로 데려갔고, 친정아버지는 사위를 보자 반가워하며 맞아들였다.

4 장인 곧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를 붙잡았다. 그래서 사위는 3일을 장인의 집에 머물렀다. 먹고 마시고 거기서 묵었다.

5 네 번째 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떠나려고 일어서자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에게 말했다. “아침 먹고 힘을 돋우고 나서 떠나게!”

6 두 사람은 한자리에 앉아 먹고 마셨다. 여자의 아버지는 그 남자에게 또 말했다. “하룻밤 더 묵게나! 자네 기분이 좋아지도록.”

7 그래도 남자는 떠나려고 일어섰다. 그런데 장인이 자꾸만 권하는 바람에, 다시 거기서 묵었다.

8 다섯 번째 날에 떠나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다. 여자의 아버지가 또 말했다. “힘을 돋우면서 날 저물 때까지 머물게!” 그래서 둘이 음식을 먹었다.

9 마침내 이 다른 아내와 자신이 부리는 젊은이를 데리고 떠나려고 사위가 일어섰다. 장인 곧 여자의 아버지가 또 그에게 말했다. “이보게, 날이 어두워져 저녁이야. 하룻밤 더 묵게. 이보게, 날이 저물었네. 여기서 묵게. 기분 좋게 지내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네 갈 길을 가게. 그리고 자네 천막으로 돌아가게.”

 

10 남자는 더 묵으려 하지 않고 일어나 길을 나섰다. 마침내 여부스 곧 예루살렘 맞은편에 이르렀다. 안장을 갖춘 나귀 한 쌍을 끌고 다른 아내를 데리고 있었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던 때였음. 어떤 레위 사람이 에브라임의 두메산골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었는데, 유다의 베들레헴 출신인 한 여자를 다른 아내로 맞아들였음

(2v) 그런데 그 다른 아내가 그를 싫어하여 떠나 유다 베들레헴의 친정으로 가서, 거기에 4개월 동안 있었음

(3v) 남편이 일어나서 뛰따라갔음. 다정한 말로 아내의 마음을 움직여 돌아오게 하려고 한 것임. 자신이 부리는 젊은이를 데리고 나귀 한 쌍을 끌고 갔음. 여자가 남편을 친정으로 데려갔고, 친정아버지는 사위를 보자 반가워하며 맞아들였음

(4v) 장인 곧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를 붙잡았음. 그래서 사위는 3일을 장인의 집에 머물렀음. 먹고 마시고 거기서 묵었음

(5v) 네 번째 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났음. 떠나려고 일어서자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에게 아침 먹고 힘을 돋우고 나서 떠나라고 하였ㅇㅁ

(6v) 두 사람은 한자리에 앉아 먹고 마셨음. 여자의 아버지는 그 남자에게 또 자네 기분이 좋아지도록 하룻밤 더 묵으라고 하였음

(7v) 그래도 남자는 떠나려고 일어섰음. 그런데 장인이 자꾸만 권하는 바람에, 다시 거기서 묵었음

(8v) 다섯 번째 날에 떠나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음. 여자의 아버지가 힘을 돋우면서 날 저물 때까지 머물라고 말했음. 그래서 둘이 음식을 먹었음

(9v) 마침애 이 다른 아내와 자신이 부리는 젊은이를 데리고 떠나려고 사위가 일어섰음. 장인 곧 여자의 아버지가 또 그에게 날이 어두워져 저녁이니 하룻밤 더 묵으라고 하면서 기분 좋게 지내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네 갈 길을 가라고 하면서 자네 천막으로 돌아가라고 말했음

(10v) 남자는 더 묵으려 하지 않고 일어나 길을 나섰음. 마침내 여부스 곧 예루살렘 맞은편에 이르렀음. 안장을 갖춘 나귀 한 쌍을 끌고 다른 아내를 데리고 있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시절에 에브라임 산지에서 살던 한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의 여인을 첩으로 데려왔는데, 남편에개 화가 난 여인이 베들레헴으로 돌아갔고, 그녀를 데려오려고 베들레험으로 갑니다.(1~3v)

 

2. 그의 장인이 그를 머물게 하면서 3일 동안 그와 함께 머물며 먹고 마세게 합니다. 그리고 넷째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떠나려고 하자 그를 만류하면서 더 머물라고 간청하였고, 다시 거기서 머뭅니다.(4~7v)

 

3.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떠나려고 하자 그의 장인이 계속해서 더 머물다 떠나라고 하였고, 날이 저물었으니 내일 일찍 떠나라고 만류하였지만 그는 아내와 함께 떠납니다.(8~10v)

 

 

* 본문의 정리: 에브라임 산지에 나그네로 살던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 출신의 한 여자를 첩으로 데려왔는데, 남편에게 화가 난 여성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4개월이 지난 후 그는 다정한 말로 첩을 데려오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향했고, 장인은 계속해서 유숙하기를 간청했는데, 다섯째 날 저녁에 길을 나섭니다.

 

 

* 본문의 명제: 하나님을 너희의 진정한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백성으로서 너희는 그분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친정으로 돌아간 레위인의 첩

a.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시절 한 레위인은 유다 여인을 첩으로 들였고, 그 여인은 남편 때문에 화가 나서 친정으로 돌아갔음

b. 나의 왕,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복하며 나아가야 함

 

2. 사위를 환대하며 삼일을 묵게 한 장인

a. 장인은 자신의 딸을 찾아온 사위를 환대하며 잔치를 열었고, 먹고 마시면서 그곳에서 더 오래 머물게 하려고 노력하였음

b. 우리는 하나님과의 깨진 관계를 먼저 회복하는 일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하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면모를 되찾아야 함

 

3. 장인을 뒤로하고 떠나는 사위

a. 장인은 해가 기울 때가지 머물라고 하면서 출발을 계속해서 만류했지만 결국 다섯째 날 날이 저물 때 첩과 함께 떠났음

b. 매순간 내 뜻과 계획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보다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함

 

 

(2) Main Idea: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진정한 왕이시고, 목자이시니, 그분의 백성으로서 그분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진정한 왕이 되시며, 그들이 당신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고,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당신의 참된 백성으로 살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의 왕,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 우리가 당신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면서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는 참된 백성이 되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우리는 우리의 참된 왕이시고,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과의 깨진 관계를 먼저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고, 우리의 왕이신 그분의 말씀과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그분을 따르는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 내 뜻과 계획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보다 우선하지 않도록 겸손히 나를 낮추고, 그분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당신이 나의 왕이시며, 나의 목자이심을 고백하면서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고,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깨진 관계를 회복하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당신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당신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일에 집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 뜻과 계획이 당신의 뜻과 계획보다 우선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겸손히 나를 낮추고, 당신의 인도하심을 분명하게 깨닫기 전까지는 그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겸손히 나를 낮추면서 당신께 기도하면서 그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본문: 사사기 18장 21절 ~ 31절

영적 상태: 평안, 감사, 갈급함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준비시켜 주시고, 아무리 낙담이 되더라도 참고 인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21 그들은 발길을 돌려 떠났다. 어린아이와 집짐승과 값진 것들을 앞세웠다.

22 그들이 미가의 집에서 멀어졌다. 미가의 집에 이웃하는 여러 집 사람들이 한데 모여 단 사람들을 따라잡았다.

23 그들이 단 사람들을 부르자, 단 사람들이 돌아보고서는 미가에게 물었다. “무슨 일로 이렇게 사람들을 불러 모아 오셨나요?”

24 그가 대답했다. “내가 만든 신들을 여러분이 가져갔고, 제사장도 데리고 가 버렸군요. 나에게 무엇이 더 남아 있나요? 그런데도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묻나요?”

25 단 사람들이 그에게 말했다. “우리에게 그런 소리 더는 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분노하여 당신네들을 덮쳐 당신과 당신 집안사람들의 목숨을 거두어 갈지도 모르니까요.”

26 단 사람들은 그들이 가던 길을 갔다. 미가는 그들이 자신보다 더 강한 것을 보고, 발길을 돌려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27 단 사람들은 미가가 만든 우상들을 가져갔다. 그가 자신의 제사장으로 삼은 사람도 데려갔다. 그들은 라이스로, 평온하고 안전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가서 그들을 칼로 쳐 죽였다. 그리고 그 도시를 불로 태워 버렸다.

28 그들을 건져 내 줄 사람이 없었다. 그곳은 시돈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곳 사람들은 다른 곳 사람들과 아무 일도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곳은 베드르홉에 딸린 골짜기에 있었다. 단 사람들은 도시를 만들어 그 안에서 살았다.

29 그들은 그 도시의 이름을 단이라고 했다. 이스라엘에게 태어난, 자신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와는 달리 그 도시의 이전 이름은 라이스였다.

30 단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었다. 모세의 손자이자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여러 아들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었다. 그 땅 사람들이 사로잡혀 갈 때까지 그러했다.

31 미가가 새겨 만든 우상은 자신들에게 그대로 두었다.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었던 동안 그렇게 했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21v) 그들을 발길을 돌려 떠났음. 어린아이와 집짐승과 값진 것들을 앞세웠음

(22v) 그들이 미가의 집에서 멀어졌음. 미가의 집에 이웃하는 여러 집 사람들이 한 데 모여 단 사람들을 따라잡았음

(23v) 그들이 단 사람들을 부르자, 단 사람들이 돌아보고서는 미가에게 무슨 일로 이렇게 사람들을 불러 모아 오셨냐고 물었음

(24v) 그는 자신이 만든 신들을 여러분이 가져갔고, 제사장도 데리고 가 버렸으니 나에게 무엇이 더 남아 있냐고 하면서 그런데도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묻는 것이냐고 하였음

(25v) 단 사람들이 그에게 우리에게 그런 소리를 더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분노하여 당신네들을 덮쳐 당신과 당신 집안 사람들의 목숨을 거두어 갈지도 모른다고 말했음

(26v) 단 사람들은 그들이 가던 길을 갔음. 미가는 그들이 자신보다 더 강한 것을 보고, 발길을 돌려 자기 집으로 돌아갔음

(27v) 단 사람들은 미가가 만든 우상들을 가져갔음. 그가 자신의 제사장으로 삼은 사람도 데려갔음. 그들은 라이스로, 평온하고 안전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가서 그들을 칼로 쳐 죽였음. 그리고 그 도시를 불로 태워 버렸음

(28v) 그들을 건져 내 줄 사람이 없었음. 그곳은 시돈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임. 게다가 그곳 사람들은 다른 곳 사람들과 아무 일도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임. 그곳은 베드르홉에 딸란 골짜기에 있었음. 단 사람들은 도시를 만들어 그 안에서 살았음

(29v) 그들은 그 도시의 이름을 단이라고 했음. 이스라엘에게 태어난, 자신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붙인 것임. 이와는 달리 그 도시의 이전 이름은 라이스였음

(30v) 단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해 우상들을 새겨 만들었음. 모세의 손자이자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여러 아들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었음. 그 땅 사람들이 사로잡혀 갈 때까지 그러했음

(31v) 미가가 새겨 만든 우상은 자신들에게 그대로 두었음.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었던 동안 그렇게 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단 지파 사람들은 미가의 집에 있던 우상과 제사장을 데리고 떠났고,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그들을 따라가서 항의하였지만 단 사람들이 더 강한 것을 보고는 발길을 돌려 자기 집으로 돌아갑니다.(21~26v)

 

2. 단 사람들은 미가가 만든 우상들을 가져갔고, 미가가 자신의 제사장으로 삼은 사람도 데려갔고, 라이스로 가서는 평온하고 안전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쳐 죽이고, 그 도시를 불 태운 후 그곳을 단이라고 부릅니다.(27~29v)

 

3. 단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었고, 모세의 자손인 요나단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었으며, 그 땅 사람들이 사로잡혀 갈 때까지 그러했으며, 미가가 새겨 만든 우상은 그대로 두었습니다.(30~31v)

 

 

* 본문의 정리: 단 지파는 미가의 집에서 빼앗은 물건들과 제사장을 데리고 떠납니다. 미가는 이웃 사람들을 불러 그들의 뒤를 추격하지만 단 지파의 사람들이 더 강한 것을 보고는 돌아섭니다. 단 사람들은 라이스를 쳐서 물리치고, 자신들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고, 요나단을 제사장으로 세웁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는 하나님을 소유하거나 마음대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너희를 선택하시고, 너희의 삶을 다스리시도록 해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단 지파가 두려워 물러서는 사람들

a. 자신의 우상과 제사장을 빼앗긴 미가는 이웃 사람들과 함께 단 지파를 뒤쫓아갔지만 그들이 강한 것을 보고 발길을 돌렸음

b. 우리가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는 헛된 것들을 신뢰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야 함

 

2. 여호와의 전쟁을 빙자한 라이스 침공

a. 단 지파는 라이스를 정복하고, 그 조상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을 단이라고 부르고, 그들이 빼앗아 온 신상들을 자기들을 위해 세웠음

b. 인간이 고안하고 세운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하나님만을 참되게 예배하는 백성이 되어야 함

 

3. 우상을 섬긴 단 지파의 비참한 결말

a. 자신들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고, 모세의 자손을 단 지파의 세상으로 세웠던 단 지파의 사람들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짐

b. 편리하고 그럴듯한 자기만의 신앙을 좇는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맺는지를 기억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신실하게 섬겨야 함

 

 

(2) Main Idea: 우리는 하나님을 소유하거나 마음대로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도록 해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들의 백성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거나 그런 헛된 것들을 신뢰하지 말고, 온전히 당신만을 신뢰하고, 당신만을 신실하게 섬기길 바라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위해 우상을 새겨 만들거나 그런 헛된 것들을 신뢰하지 말고, 온전히 당신만을 신뢰하고, 당신만을 신실하게 섬기고, 예배하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는 헛된 생각들을 내려놓고,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분의 뜻에 온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 사람이 고안하고 세운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그것들에 온 마음을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매순간 의지적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편리하고 그럴듯한 자기만의 신앙을 좇을 때 어떤 결말을 맺는지를 항상 기억하고, 명심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신실하게 섬기는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속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저에게 말씀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내 뜻을 자꾸만 부르짖으면서 억지를 부리는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지 않게 하여 주시고, 그런 것들을 마치 하나님인양 숭배하고, 경배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의 왕, 나의 목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굳게 신뢰하고, 당신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고, 당신만을 온전히 섬기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다운 삶,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바라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반응형

 

 

01234567

 

날짜: 2026년 10월 4일 주일

본문: 사사기 17장 1절 ~ 13절

영적 상태: 평안, 감사, 기대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날마다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따라 우리 삶의 나침반을 조정하고, 당신을 바라보면서 당신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고, 당신의 거룩한 백성답게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왕, 나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한 사람이 있었다. 에브라임 산지 출신으로 그의 이름은 미가였다.

2 그가 어머니에게 말씀드렸다. “어머니에게서 사라져 버린 은 조각 1,100개 때문에 어머니가 저주하시더군요. 제 귀에 들리도록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보십시오, 그 은이 저에게 있습니다. 제가 가져갔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말했다. “복받기 바란다, 얘야, 여호와께!”

3 그는 은 조각 1,100개를 어머니에게 돌려드렸다. 어머니가 또 말했다. “이 은 조각은 내가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께 바치기로 했어. 내가 손대지 않을 거야. 새기기도 하고 녹이기도 해서 내 아들을 위해 우상을 만들도록 바치는 거야. 그러니 이제 너에게 돌려줄게.”

4 그러나 그는 그 은 조각을 어머니께 돌려드렸다. 어머니는 은 조각 200개를 가지고 가서 기술자에게 주어 새기기도 하고 녹이기도 해서 우상을 만들게 했다. 그 우상은 미가의 집에 있었다.

5 이 사람 미가에게는 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다. 그는 에봇과 집안우상(드라빔)을 만들고, 아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제사장 일을 맡겨서 그가 자신의 제사장이 되게 했다.

6 그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임금이 없었다. 사람마다 자기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했다.

7 한 젊은이가 있었다.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으로 유다 가문에 딸린 사람이었다. 그는 레위 사람으로 거기에 나그네로 살고 있었다.

8 그 사람이 자기 도시인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 다니면서 나그네로 머물 곳을 찾고 있었다. 길을 가다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마침내 미가의 집에 다다랐다.

9 미가가 그에게 물었다. “손님은 어디에서 오시나요?” 레위 사람이 그에게 대답했다. “나는 레위 사람으로 유다 베들레헴 사람입니다. 나는 다니면서 나그네로 머물 곳을 찾고 있어요.”

10 미가는 그에게 말했다. “우리 집에 머물러 우리 집 어른과 제사장이 되어 주십시오. 손님에게 내가 해마다 열 개의 은 조각, 갖가지 옷을 한 벌, 또 먹을 것을 드리지요.” 그 레위 사람이 들어갔다.

11 레위 사람은 그 사람의 집에 머물기로 했고, 그 젊은 레위 사람은 그의 아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다.

12 미가는 그 레위 사람에게 제사장 일을 맡겼고, 그 젊은이는 그에게 제사장이 되어 미가의 집에 있었다.

13 미가가 말했다. “이제 나는 압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잘해 주실 것입니다. 레위 사람이 우리 집 제사장이 되었으니까요.”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한 사람이 있었음. 에브라임 산지 출신으로 그의 이름은 미가였음

(2v) 그가 어머니에게 어머니에게서 사라져 버린 은 조각 1,1000개 때문에 어머니가 저주하시더라고 하면서 제 귀에 들리도록 말씀도 하셨다고 하면서 그 은이 저에게 있고, 제가 가져갔다고 말씀드렸음. 그의 어머니가 여호와께 네가 복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음

(3v) 그는 은조각 1,100개를 어머니께 돌려드렸음. 어머니가 이 은 조각은 내가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께 바치기로 했기에 손대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새기기도 하고 녹이기도 해서 내 아들을 위해 우상을 만들도록 바치는 것이니 이제 너에게 돌려주겠다고 하였음

(4v) 그러나 그는 그 은 조각을 어머니께 돌려드렸음. 어머니는 은 조각 200개를 가지고 가서 기술자에게 주어 새기기도 하고 녹이기도 해서 우상을 만들게 했음. 그 우상은 미가의 집에 있었음

(5v) 이 사람 미가에게는 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음. 그는 에봇과 집안우상 드라빔을 만들고, 아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제사장 일을 맡겨서 그가 자신의 제사장이 되게 했음

(6v) 그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임금이 없었음. 사람마다 자기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했음

(7v) 한 젊은이가 있었음.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으로 유다 가문에 딸린 사람이었음. 그는 레위 사람으로 거기에 나그네로 살고 있었음

(8v) 그 사람이 자기 도시인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 다니면서 나그네로 머물 곳을 찾고 있었음. 길을 가다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마침내 미가의 집에 다다랐음

(9v) 미가가 그에게 손님은 어디에서 오시는 것이냐고 물었고, 레위 사람은 자신은 레위 사람이며 유다 베들레헴 사람인데, 다니면서 나그네로 머물 곳을 찾고 있다고 대답했음

(10v) 미가는 그에게 자신의 집에 머물러 우리 집 어른과 제사장이 되어 달라고 하였고, 손님에게 해마다 열 개의 은 조각, 갖가지 옷을 한 벌, 또 먹을 것을 드리겠다고 하였고, 그 레위 사람이 들어갔음

(11v) 레위 사람은 그 사람의 집에 머물기로 했고, 그 젊은 레위 사람은 그의 아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음

(12v) 미가는 그 레위 사람에게 제사장 일을 맡겼고, 그 젊은이는 그에게 제사장이 되어 미가의 집에 있었음

(13v) 미가는 이제 레위 사람이 우리 집 제사징이 되었기 때문에 내가 안다고 하면서 여호와께서 내게 잘해 주실 것이라고 하였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어머니가 돈 은 첫백 개를 도둑맞고 저주하자 미가가 자백하였고, 어머니는 저주의 말을 곧장 축복의 말로 바꿔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한다고 빌었고, 되찾은 돈으로 아들을 위해 새긴 우상과 신상을 만들었음(1~v)

 

2. 미가의 집에는 우상으로 채운 신당을 두었고,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해 우림과 둠밈을 마련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아들 하나를 임으로 선택하여 제사장으로 세웠으니, 자기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하는 시대였음(5~6v)

 

3. 유다 베들레헴에서 온 레위인 청년을 본 미가는 자신만을 위한 개인 제사장이 되어 달라고 요구하였고, 레위인 청년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미가의 집에 머물렀으며, 미가는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이라고 하였음(7~13v)

 

 

* 본문의 정리: 미가는 어머니의 은을 훔쳤다가 저주가 두려워 그 돈을 돌려주는데, 그 어머니는 아들의 축복을 빌고, 되찾은 은으로 신상을 만듭니다. 미가는 베들레헴에서 온 레위 청년을 자신을 위한 제사장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였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는 너희 자신이 왕이 되어 여호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기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버려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경건의 모양만 갖춘 어머니와 아들

a. 미가의 어머니는 은 조각 1,100개가 도둑맞자 저주를 하다가 아들이 그렇게 한 것을 알고는 축복하였고, 그 돈으로 우상을 만들게 했음

b. 하나님을 이용하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왜곡된 신앙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생각하며 살아가야 함

 

2.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시대

a. 미가의 집에는 우상을 채운 신당이 있었고, 우림과 둠밈도 있었고, 아들을 제사장으로 세웠으며, 자기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하는 시대였음

b. 자기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고,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함

 

3. 한 집안의 제사징이 되는 레위인

a. 미가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온 레위 청년에게 제사장의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여호와께서 자신에게 복 주실 것을 확신하였음

b.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고, 종교적 형식을 갖추었다고 할지라도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함

 

 

(2) Main Idea: 우리는 우리 자신이 왕이 되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기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당장 버려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자기 자신이 왕이 되어 당신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삶에서 떠나 당신을 바르게 예배하고, 당신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하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왕이 되어 자기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삶에서 떠나 당신을 우리의 참된 왕이 모시고, 당신이 우리의 기준이 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경건의 모양만을 갖춘 형식적인 신앙 생활에서 떠나 하나님을 진정한 우리의 왕이시며 목자로 생각하며 그분께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대로 살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기준이 되는 참된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돈과 안정을 보장하는 제안 앞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팔아넘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끝까지 순종해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신앙의 언어를 사용하고, 경건의 모양을 갖추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삶이 되지 않도록 저를 일깨워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입술의 고백,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아니라 저의 모든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단순히 세상의 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당신을 이용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신 그 목적, 그 소명을 늘 생각하면서 그 뜻과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사사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부르심의 여정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