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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9 17일 목요일

본문: 사사기 8 1 ~ 21

영적 상태: 평안, 감사, 항복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도와 주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야만 모든 것들이 진행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내 힘과 능력과 지혜가 아닌 당신의 힘과 능력과 지혜로 이 모든 과정들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했다. “우리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미디안과 싸우러 나갈 때 우리를 부르지 않다니요?” 그들은 기드온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

2 기드온이 그들에게 대답했다. “지금 내가 해낸 일이 무엇이 있나요, 여러분만큼요? 에브라임의 남은 포도가 아비에셀의 알짜 포도보다 더 낫지 않나요?

3 여러분의 손에 하나님이 미디안의 지도자 오렙과 스엡을 넘겨주셨지요. 내가 무엇을 해낼 수 있겠어요, 여러분만큼요?” 기드온이 이렇게 말하자, 그제야 그들의 마음이 풀렸다.

4 기드온이 요르단강에 다다랐다. 자신과 함께한 300명을 거느리고 강을 건넜다. 그들은 지쳤으나 계속 뒤쫓았다.

5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요청했다. “나를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빵을 조금 주십시오. 그들이 지쳐 있거든요. 나는 미디안 임금들인 세바흐와 살문나를 뒤쫓고 있습니다.”

6 숙곳의 고위 관리들이 대답했다. “세바흐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당신 손안에 들어오기라도 했소? 그래서 우리가 당신의 군대에게 빵을 주어야 한단 말이오?”

7 기드온이 대답했다. “여러분의 말이 그러하므로, 여호와께서 세바흐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주실 때 봅시다. 내가 광야의 가시덤불과 들가시나무로 여러분의 살을 짓이겨 버릴 것이오.”

8 기드온은 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곳 사람들에게도 이처럼 말했다. 그런데 브누엘 사람들도 숙곳 사람들이 대답한 것처럼 대답했다.

9 기드온이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아무 탈 없이 돌아올 때 봅시다. 이 망대를 무너뜨려 버릴 것이오.”

10 세바흐와 살문나는 가르골에 있었다. 그들이 거느린 군대는 15,000명쯤이었다. 그들은 모두 동쪽 사람들 가운데서 남은 사람들이었다. 칼로 무장한 군인 120,000명은 이미 죽었다.

11 기드온은 노바흐와 욕브하 동쪽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길로 올라가서 그 진영으로 들이닥쳤다. 그 진영은 마음을 놓고 있었던 것이다.

12 세바흐와 살문나는 도망쳤다. 기드온이 뒤쫓아 가서 미디안의 두 임금인 세바흐와 살문나를 붙잡았다. 온 진영이 놀라고 무서워 떨었다.

13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전투를 마치고 헤레스 오르막에서 돌아왔다.

14 숙곳 사람 가운데서 아이 하나를 붙잡아 그에게 자세히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가 기드온에게 숙곳의 고위 관리들과 원로 77명의 이름을 적어 주었다.

15 기드온은 숙곳 사람들에게 가서 말했다. “여기에 세바흐와 살문나가 있소. 당신들은 나에게 비아냥거리며 말했지요. ‘세바흐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당신 손안에 들어오기라도 했소? 그래서 우리가 당신이 거느린 지친 사람들에게 빵을 주어야 한단 말이오?’라고.”

16 기드온은 그 도시의 원로들을 붙잡았다. 또 광야의 가시덤불과 들가시나무를 가져갔다. 그것으로 숙곳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었다.

17 또 브누엘의 망대를 무너뜨리고 그 도시의 사람들을 죽였다.

18 그러고는 세바흐와 살문나에게 물었다.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사람들은 어디 사람들이냐?” 그들이 대답했다. “그들은 너처럼 하나같이 그 모습이 임금의 자식 같았어.”

19 기드온이 또 말했다. “그들은 나의 형제들 곧 우리 어머니 자식들이야.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걸고 말하지. 너희가 그들을 살려 주었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않을 텐데.”

20 기드온이 맏아들 예델에게 일어나서 그들을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아이는 두려워서 칼을 뽑지 못했다. 아직 어렸기 때문이다.

21 세바흐와 살문나가 말했다. “네가 일어나 우리에게 덤벼들어라. 사람은 됨됨이에 걸맞게 힘을 쓰는 법이거든.”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흐와 살문나를 죽이고는, 그들의 낙타 목에 있던 달 모양 장신구를 가져갔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우리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미디안과 싸우러 나갈 때 우리를 부르지 않았느냐고 말하면서 기드온에게 강력하게 항의했음

(2v) 기드온이 그들에게 지금 내가 여러분만큼 해낸 일이 무엇이 있느냐고 하면서 에브라임의 남은 포도가 아비에셀의 알짜 포도보다 더 낫지 않느냐고 대답했음

(3v) 여러분의 손에 하나님이 미디안의 지도자 오렙과 스엡을 넘겨주셨고, 내가 여러분만큼 무엇을 해낼 수 있겠느냐고 하자 그제야 그들의 마음이 풀렸음

(4v) 기드온이 요르단강에 다다랐음. 자신과 함께한 300명을 거느리고 강을 건넜음. 그들은 지쳤으니 계속 뒤쫓았음

(5v)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나를 뒤따르는 사람들이 지쳐 있으니 그들에게 빵을 조금 달라고 하였고, 자신은 미디안 임금들인 세바흐와 살문나를 뒤쫓고 있다고 하였음

(6v) 숙곳의 고위 관리들이 세바흐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당신 손안에 들어온 것도 아닌데 우리가 당신의 군대에게 빵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고 대답했음

(7v) 기드온은 당신들의 말이 그러하므로, 여호와께서 세바흐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주실 때 보자고 하면서 내가 광야의 가시덤불과 들가시나무로 여러분의 살을 짓이겨 버릴 것이라고 대답했음

(8v) 기드온은 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곳 사람들에게도 이처럼 말했음. 그런데 브누엘 사람들도 숙곳 사람들이 대답한 것처럼 대답했음

(9v) 기드온이 브누엘 사람들에게 자신이 아무 탈 없이 돌아올 때 보자고 하면서 이 망대를 무너뜨려 버릴 것이라고 말했음

(10v) 세바흐와 살문나는 가르골에 있었음. 그들이 거느린 군대는 15,000명쯤이었음. 그들은 모두 동쪽 사람들 가운데서 남은 사람들이었음. 칼로 무장한 군인 120,000명은 이미 죽었음

(11v) 기드온은 노바흐와 욕브하 동쪽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길로 올라가서 그 진영으로 들이닥쳤음. 그 진영은 마음을 놓고 있었던 것임

(12v) 세바흐와 살문나는 도망쳤음. 기드온이 뒤쫓아 가서 미디안의 두 임금인 세바흐와 살문나를 붙잡았음. 온 진영이 놀라고 무서워 떨었음

(13v) 요아시의 아들 기드온은 전투를 마치고 헤레스 오르막에서 돌아왔음

(14v) 숙곳 사람 가운데서 아이 하나를 붙잡아 그에게 자세히 물어 보자 그가 기드온에게 숙곳의 고위 관리들과 원로 77명의 이름을 적어 주었음

(15v) 기드온은 숙곳 사람들에게 가서 여기에 세바흐와 살문나가 있다고 하면서 당신들은 나에게 비아냥거리며 말했다고 함

(16v) 기드온은 그 도시의 원로들을 붙잡았음. 또 광야의 가시덤불과 들가시나무를 가져갔음. 그것으로 숙곳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었음

(17v) 또 브누엘의 망대를 무너뜨리고 그 도시의 사람들을 죽였음

(18v) 그러고는 세바흐와 살문나에게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사람들은 어디 사람들이냐고 하였고, 그들은 너처럼 하나같이 그 모습이 임금의 자식 같았다고 대답했음

(19v) 기드온의 또 그들은 나의 형제들 곧 우리 어머니 자식들이며,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걸고 말하는데, 너희가 그들을 살려 주었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음

(20v) 기드온이 맏아들 예델에게 일어나서 그들을 죽이라고 했는데 그 아이는 두려워서 칼을 뽑지 못했음. 아직 어렸기 때문임

(21v) 세바흐와 살문나는 네가 일어나 우리에게 덤벼들라고 하면서 사람은 됨됨이에 걸맞게 힘을 쓰는 법이라고 하였음.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흐와 살문나를 죽이고는 그들의 낙타 목에 있던 달 모양 장신구를 가져갔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불만이 가득했던 에브라임을 잘 달랜 후 기드온은 삼백 명의 군사를 이끌고 미디안 왕 세바와 살문나를 추격하는데, 숙곳과 브누엘에서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거절당했음(1~9v)

 

2. 화가 난 기드온은 세바와 살문나를 쫓아가 그들을 생포한 후 돌아오는 길에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에게 자신이 맹세한 그대로 똑같이 되갚아 주었음(10~17v)

 

3. 기드온은 생포한 세바와 살문나에게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나의 형제들이며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라고 하였고, 기드온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죽여 자신의 사적인 복수를 하였음(18~21v)

 

 

* 본문의 정리: 미디안과 싸울 때 자신들을 배제했다고 하면서 거칠게 항의하는 에브라임 사람들을 달랜 기드온은 세바와 살문나를 쫓아갑니다. 피곤에 지친 군사들을 위해 숙곳과 브누엘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건만 거절 당하자 돌아가는 길에 그들에게 복수합니다. 그리고 세바와 살문나를 죽여 전쟁을 끝냅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는 너희의 개인적인 이익과 복수를 위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함부로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에브라임을 달랜 후 함께 적들을 쫓는 기드온

a. 미디안과 싸울 때 자신들을 배제했다고 하며 거칠게 항의하는 에브라임 사람들을 달랜 기드온은 함께 세바와 살문나를 쫓았음

b. 어떠한 상황에서든 불만과 다툼, 경쟁심과 공명심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 겸손하고 지혜롭게 잘 조정해 나갈 수 있어야 함

 

2. 거절당한 후 복수를 다짐하는 기드온

a. 도주하는 세바와 살문나를 쫓으면서 숙곳 사람들과 브누엘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거절을 당하였고, 그들에게 복수하겠다고 다짐함

b. 어렵고 힘들어서 도움을 요청했을 때 거절을 당한다 할지라도 화를 내거나 앙갚음하려는 마음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함

 

3. 사적인 복수를 하는 기드온

a. 기드온은 마침내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았고, 그들이 다볼에서 죽인 자신의 혈육들에 위해 복수하였고, 전쟁을 끝냄

b. 하나님의 이름을 내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매순간 나를 꺾고 겸손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함

 

 

(2) Main Idea: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우리 개인의 이익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면서 우리의 행동을 정당화해서는 안 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이익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함부도 당신의 이름을 이용하지 않길 바라시고, 폭력과 살인까지도 일삼는 자가 되지 않길 바라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함부로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길 바라시고, 또 당신의 이름으로 함부로 행동하지 않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어디를 가나 불만과 다툼, 경쟁심과 공명심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 겸손하고 지혜롭게 잘 조정해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 사람들의 수많은 거절과 멸시에 주눅들거나 화 내지 말고, 하나님께 솔직히 그 마음을 아뢰고,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 내 자신의 사적인 이익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고, 그 목적을 정당화하지 말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나를 맞추어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수많은 불만과 다툼이 있게 되고, 경쟁과 공명심으로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마음을 잘 추스리고 지혜롭게 잘 대처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거절과 멸시 속에서도 주눅들거나 화내지 말고,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솔직히 토로하고, 하나님께 여쭙고,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내 자신의 사적인 이익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의 사적인 이옥과 목적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나를 맞춰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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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9 16일 수요일

본문: 사사기 7 15 ~ 25

영적 상태: 평안, 기대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5 기드온이 그 꿈 이야기와 꿈풀이를 듣고는 엎드려 여호와께 절했다. 그러고는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말했다. “일어나세요. 여호와께서 미디안 진영을 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으니까요.” 16 기드온은 그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누고는 모두의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쥐여 주었다. 항아리 속에는 횃불이 들어 있었다.

17 기드온이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은 나를 보고 그대로 하세요. , 내가 그 진영 끄트머리로 갈 텐데, 내가 하는 그대로 하세요.

18 내가, 또 나와 함께한 사람들이 모두 나팔을 불 텐데, 그러면 여러분도 그 온 진영 둘레에서 나팔을 부세요. 여호와를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 하고 소리 지르세요.”

19 기드온은 자기와 함께한 100명을 거느리고 그 진영 끄트머리로 갔다. 한밤중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지키는 사람들을 막 세웠던 때였다. 그들은 나팔을 불고 손에 쥐고 있던 항아리를 깨뜨렸다.

20 세 부대가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서뜨렸다. 왼손에는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는 나팔을 잡고서 불며 외쳤다. ⁕“여호와를 위한 칼, 기드온을 위한 칼이다!”

21 그들은 사람마다 제자리에서 그 진영 둘레에 섰다. 그러자 그 온 진영이 날뛰고 소리 지르며 도망쳤다.

22 300명이 나팔을 불자, 여호와께서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칼을 휘두르게 하셨다. 그 온 진영에서 그렇게 하셨다. 미디안 군대가 스레라 쪽으로 벳싯다까지, 답밧 곁의 아벨므홀라의 경계까지 도망쳤다.

23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불러 모았고, 그들이 미디안을 뒤쫓았다.

24 기드온은 에브라임 온 산지에 심부름꾼들을 보내어 말했다. “내려와서 미디안을 맞서 치세요. 벳바라까지 물을 차지하세요. 요르단강도 차지하세요.” 그렇게 에브라임 사람들을 모두 불러 모았고, 그들이 벳바라까지 물을 차지했다. 요르단강도 차지했다.

25 그들이 미디안의 두 지도자 오렙과 스엡을 붙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즙 틀에서 죽였다. 또 미디안을 뒤쫓았다. 오렙과 스엡의 머리는 요르단강 건너편의 기드온에게 가져다주었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5v) 기드온이 그 꿈 이야기와 꿈풀이를 듣고는 엎드려 여호와께 절했음. 그러고는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일어나라고 하면서 여호와께서 미디안 진영을 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다고 말했음

(16v) 기드온은 그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누고는 모두의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쥐여 주었음. 항아리 속에는 횃불이 들어있었음

(17v) 기드온이 그들에게 여러분은 나를 보고 그대로 하라고 말했음. 내가 그 진영 끄트머리로 갈 텐데, 내가 하는 그대로 하라고 말했음

(18v) 내가, 또 나와 함께한 사람들이 모두 나팔을 불 텐데, 그러면 여러분도 그 온 진영 둘레에서 나팔을 불라고 함. 또 '여호와를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 하고 소리 지르라고 하였음

(19v) 기드온은 자기와 함께한 100명을 거느리고 그 진영 끄트머리로 갔음. 한밤중이 시작될 무렵이었음. 지키는 사람들을 막 세웠던 때였음. 그들은 나팔을 불로 손에 쥐고 있던 항아리를 깨뜨렸음

(20v) 세 부대가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서뜨렸음. 왼손에는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는 나팔을 잡고소 불며 "여호와를 위한 칼, 기드온을 위한 칼이다!"라고 외쳤음

(21v) 그들은 사람마다 제자리에서 그 진영 둘레에 섰음. 그러자 그 온 진영에 날뛰고 소리 지르며 도망쳤음

(22v) 300명이 나팔을 불자, 여호와께서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칼을 휘두르게 하셨음. 그 온 진영에서 그렇게 하셨음. 미디안 군대가 스레라 쪽으로 벳싯다까지, 답밧 곁의 아벨므홀라의 경계까지 도망쳤음

(23v)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불러 모았고, 그들이 미디안을 뒤쫓았음

(24v) 기드온은 에브라임 온 산지에 심부름꾼들을 보내어 내려와서 미디안을 맞서 치라고 하였음. 벳바라까지 물을 차지하고, 요르단강도 차지하라고 함. 그렇게 에브라임 사람들을 모두 불러 모았고, 그들이 벳바라까지 물을 차지했고, 요르단강도 차지했음

(25v) 그들이 미디안의 두 지도자 오렙과 스엡을 붙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즙 틀에서 죽였음. 또 미디안을 뒤쫓았음. 오렙과 스엡의 머리는 요르단강 건너편의 기드온에서 가져다주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적들의 꿈 이야기와 꿈풀이를 듣고는 엎드려 여호와께 절한 기드온은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누어 모두의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쥐여 주고, 자신을 보고 그대로 하라고 하였음(15~18v)

 

2. 자신과 함께한 100명을 거느리고 진영 끄트머리로 간 기드온은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깨뜨리게 하였고, 여호와를 위한 칼, 기드온을 위한 칼이라고 외치게 하자 적들이 날뛰고 소리 지르며 도망쳤음(19~23v)

 

3. 기드온은 에브라임 온 산지에 심부름꾼들을 보내 에브라임 사림들을 불러 모았고, 그들은 벳바라까지 물을 차지했고, 요르단강도 차지했고, 미다인으 지도자를 붙잡아 죽였음(24~25v)

 

 

* 본문의 정리: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확신을 붙잡은 기드온은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누어 100명은 자신을 따르도록 하고 진영 끄트머리로 갔습니다. 한밤중이 시작될 무렵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깨뜨리게 하였고, 그러자 적들이 도망을 쳤고, 에브라임 사람들까지 합세해 미디안 지도자를 붙잡아 죽입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는 두려움을 떨치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을 위해 맡겨 주신 사명을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눈 기드온

a. 하나님께서 주신 확신에 감사하며 경배한 기드온은 300명을 세 부대로 나누고 자신이 하라는 대로 따르게 하였음

b.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신을 잠잠히 기다리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함

 

2. 기이한 방법으로 전투하는 기드온

a. 100명을 거느리고 진영 끄트머리로 간 기드온은 한밤중이 시작될 무렵 드디어 작전을 개시하였고, 미디안은 소리 지르며 도망쳤음

b.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힙입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 담대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실 것임

 

3. 미디안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기드온

a. 기드온은 에브라인 온 산지에 심부름꾼들을 보내 이 전투에 참전하도록 요청하였고, 그들은 요르단강까지 차지하였음

b.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붙여 주시고, 당신께서 시작하신 일을 이루시고, 우리가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임

 

 

(2) Main Idea: 우리는 두려움을 떨치고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을 위해 맡겨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두려움에 떨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승리에 대한 확신을 주시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시면서 나아가게 하시고,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도우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두려움에 떨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 우리에게 승리에 대한 확신을 주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면서 나아가게 하시고,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우리를 도우시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하나님께서 내게 확신을 주셨으니, 그 때를 주시는 잠잠히 기다리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려 드리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합니다.

 

- 나의 지혜와 능력이 아닌 그분의 지혜와 능력을 힙입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갈 때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 모든 여정을 따라 가면서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붙여 주시면서 당신께서 시작하신 일을 이루시고,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입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확신의 말씀을 주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마지막 동의와 확신을 잠잠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확정의 순간이 다가올 때까지 조급해 하지 말고, 잠잠히 기다리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진행해 나가면서 나의 지혜와 능력이 아니라 당신의 지혜와 능력을 힙입기 위해 기도에 힘쓰고,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기 위해 매순간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도움의 손길을 붙여 주시고, 당신께서 시작하신 이 일을 저를 통해 이루어 가시고, 모든 일들이 잘 진행되고, 궤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당신께 올려 드리고, 당신께서 행하신 수많은 일들에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당신을 경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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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9 15일 화요일

본문: 사사기 7 1 ~ 14

영적 상태: 걱정과 근심 속에서도 기대함

 

 

시작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쓸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여룹바알 곧 기드온이 일찍 일어나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을 거느리고 하롯 샘 가에 진을 쳤다. 미디안 진영은 그들의 북쪽에 있었다. 골짜기에 있는 모레 언덕이었다.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너와 같이 있는 사람이 많구나. 그들의 손에 미디안을 내가 넘겨줄 수는 없지. 이스라엘이 내 앞에서 뽐내며내 손이 나를 구해 냈다.’ 하고 말할지도 모르거든.

3 이제 그 사람들의 귀에 들리도록 이렇게 외쳐라. ‘두려워서 떨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런 사람은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그러자 사람들 가운데서 22,000명이 돌아가고 10,000명이 남았다.

4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사람이 많구나. 너는 그들을 데리고 물가로 내려가 보렴. 내가 거기서 너를 위해 사람들을 가려내 줄 것이다. 내가 너에게이 사람이 너와 같이 가야 해.’ 하고 말해 주면, 그는 너와 같이 갈 수 있다. 내가 너에게이 사람은 너와 같이 가면 안 돼.’ 하고 말해 주면, 그가 누구든 갈 수 없다.”

5 기드온이 사람들을 데리고 물가로 내려갔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개가 핥는 것처럼 혀로 물을 핥는 사람은 모두 따로 떼어 놓으렴. 무릎을 꿇고 마시는 사람도 모두 그렇게 하렴.”

6 손으로 물을 떠서 입에 대고 핥는 사람의 수가 300명이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무릎을 꿇고 물을 마셨다.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핥은 사람 300명을 데리고 내가 너희를 구해 내 주어 미디안을 너의 손에 넘겨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다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렴.”

8 그들은 길양식과 나팔을 받았다. 이스라엘 사람 모두를 기드온이 저마다 자기 천막으로 돌려보냈고, 300명만 붙잡아 두었다. 미디안 진영은 골짜기의 아래쪽에 있었다.

9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또 말씀하셨다. “일어나 내려가서 그 진영을 쳐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줄 테니.

10 네가 내려가는 것이 두려우면 너는 너를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그 진영으로 내려가거라.

11 그리고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 봐라. 그러고 나면 용기가 날 것이다. 네가 내려가서 그 진영을 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기드온이 자기를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내려갔다. 진영에서 언제라도 싸울 수 있게 줄지어 있는 군인들의 끄트머리 쪽에 이르렀다.

12 미디안과 아말렉과 모든 동쪽 사람이 골짜기를 뒤덮고 있었다. 메뚜기처럼 많았다. 그들의 낙타도 셀 수 없었다.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았다.

13 기드온이 거기에 이르렀을 때, 한 사람이 옆 사람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가 말했다. “여보게, 내가 꿈을 꾸었네. 보리빵 한 덩이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천막까지 굴러와서 천막을 치자 무너지더라고. 위로 뒤집혀 천막이 무너지더라고.”

14 옆 사람이 그 말을 받아 말했다. “그건 기드온의 칼일 수밖에 없어.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말일세. 하나님이 미디안을,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주신 거야.”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여룹바알 곧 기드온이 일찍 일어나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을 거느리고 하롯샘 가에 진을 쳤음. 미디안 진영은 그들의 북쪽에 있었음. 골짜기에 있는 모레 언덕이었음

(2v)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너와 같은 사람이 많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손에 미디안을 내가 넘겨줄 수는 없다고 하시면서 이스라일이 내 앞에서 뽐내며 내 손을 나를 구해 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음

(3v) 이제 그 사람들의 귀에 들리도록 이렇게 외치라고 하심 '두려워서 떨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런 사람은 길르앗에서 떠나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그러자 사람들 가운데서 22,000명이 돌아가고 10,000명이 남았음

(4v)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아직도 사람이 많다고 하시면서 너는 그들을 데리고 물가로 내려가 보라고 하시면서 내가 거기서 너를 위해 사람들을 가려내 줄 것이라고 하시고, 내가 너에게 이 사람이 너와 같이 가야 한다고 말해 주면, 그는 너와 같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음

(5v) 기드온이 사람들을 데리고 물가로 내려갔음. 여호와께서 기드온에서 개가 핥는 것처럼 혀로 물을 핥는 사람은 모두 따로 떼어 놓으라고 하시고, 무릎을 꿇고 마시는 사람도 모두 그렇게 하라고 하심

(6v) 손으로 물을 떠서 입에 대고 핥는 사람의 수가 300명이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무릎을 꿇고 물을 마셨음

(7v)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핥은 사람 300명을 데리고 내가 너희를 구해 내 주어 미디안을 너의 손에 넘겨줄 것이라고 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려고 하심

(8v) 그들은 길양식과 나팔을 받았음. 이스라엘 사람 모두를 기드온이 저마다 자기 천막으로 돌려보냈고, 그 300명만 붙잡아 두었음. 미디안 진영은 골짜기의 아래쪽에 있었음

(9v)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또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내려가서 그 진영을 치라고 하시면서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줄 것이라고 하심

(10v) 네가 내려가는 것이 두려우면 너는 너를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그 진영으로 내려가라고 하심

(11v) 그리고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면 용기가 날 것이라고 하심. 네가 내려가서 그 진영을 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심. 그래서 기드온이 자기를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내려갔음. 진영에서 언제라도 싸울 수 있게 줄지어 있는 군인들의 끄트머리 쪽에 이르렀음

(12v) 미디안과 아말렉과 모든 동쪽 사람이 골짜기를 뒤덮고 있었음. 메뚜기처럼 많았음. 그들의 낙타도 셀 수 없었음.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았음

(13v) 기드온이 거기에 이르렀을 때, 한 사람이 옆 사람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는 자신이 꿈을 꾸었는데, 보리빵 한 덩이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오는 것이었고, 그것이 천막까지 굴러와서 천막을 치자 무너졌고, 위로 뒤집혀 천막이 무너졌다고 말했음

(14v) 옆 사람이 그 말을 받아 그건 기드온의 칼일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미디안을,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주신 것이라고 말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기드온은 하롯 샘 가에 진을 쳤는데,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하시면서 물가로 내려가 손으로 물을 떠서 먹는 사람 300명만을 데리고 가라고 하셨음(1~8v)

 

2.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일어나 내려가서 그 진영을 치라고 하시면서 네가 두려워면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내려가라고 하시고, 그 진영에서 하는 말을 들으면 용기가 날 것이라고 하셨음(9~11v)

 

3. 미디안과 아말렉과 모든 동쪽 사람이 골짜기를 뒤겊고 있었는데, 기드온이 거기에 이르렀을 때에 한 사람이 옆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미디안을 기드온의 손에 넘겨주신 것이라는 꿈 이야기를 하였음(12~14v)

 

 

* 본문의 정리: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롯 샘 가에 진을 친 기드온에게 너와 같이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하시면서 물가로 내려가 손으로 물을 떠서 먹는 300명의 사람과 함께 가도록 하십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고, 부라를 데리고 적진으로 가서 적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게 하십니다.

 

 

* 본문의 명제: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할 사람을 직접 뽑으시고, 내려가야 할 때를 알려 주시고, 너희에게 용기를 주시면서 너희를 구해 내실 것이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300명의 군사만 뽑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a.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기드온과 함께 할 300명의 군대를 뽑으시면서 그들의 손이 그들을 구해 냈다고 하지 못하도록 하셨음

b. 우리의 생각과 지혜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당신의 능력으로 행하셨음을 입증하여 주실 것임

 

2. 용기를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a. 여호와께서는 300명과 함께 가는 기드온에게 시중드는 부라를 데리고 가고, 적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용기가 날 것이라고 하셨음

b.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에게 함께 할 사람을 붙여 주시고, 용기를 주시면서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실 것임

 

3. 확증하여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a. 적진에 들어간 기드온과 부라에게 적들이 나누는 꿈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진영을 손에 넘겨주신 것임을 확증하여 주셨음

b.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계획을 분별하게 하시고, 확증하며 주시면서 전쟁에 임하게 하실 것임

 

 

(2) Main Idea: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할 사람을 직접 뽑으시고, 내려가야 할 때를 알려 주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면서 친히 우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을 친히 이끄시면서 그들과 함께 할 군사의 수를 직접 정하시고, 두려움을 떨치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주시고, 당신의 뜻을 확증하여 주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를 친히 이끄시면서 우리와 함께 할 사람과 방법을 직접 정하여 주시고, 용기를 가지고 나가게 하시며, 당신의 뜻을 확증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내 생각과 지혜로는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나를 이끄시면서 이 모든 것을 내 능력이 아닌 당신의 능력으로 행하시는 것임을 확장하여 주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 가득한 나에게 함께 할 사람을 붙여 주시고, 용기를 북돋어 주시면서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실 것을 굳게 믿읍시다.

 

-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나를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계획을 분별하게 하시고, 확증하며 주시면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용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나의 생각과 지혜로는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 나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 가면서 내 능력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능력으로 행하신 것임을 고백하며 감사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득한 저에게 계속해서 용기를 북돋워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함께 할 사람도 붙여 주시고,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상황들을 순적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당신께 먼저 묻고, 당신께서 친히 일하여 주시기를 소망하면서 당신의 뜻과 계획대로 움직이는 제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당신께서 친히 저에게 확증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히 나아갈 힘과 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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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9 14일 월요일

본문: 사사기 6 25 ~ 40

영적 상태: 걱정, 기대, 우려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또다른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솔직히 주님 주신 마음이라 생각하고 진행을 시키려고 했던니 평안치가 않네요. 우선은 다시금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 어떤 일도 진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25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한 마리를 끌고 오너라. 7년 된 둘째 수소 한 마리를 끌어오너라. 그러고는 너의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 곁에 있는 아세라 말뚝을 베어 버려라.

26 규정에 따라 이 피난처 꼭대기에 여호와 너의 하나님에게 제사드릴 제단을 돌로 쌓아 만들어라. 그러고는 둘째 수소를 끌어다가 다태우는제물(번제물)로 바쳐라, 네가 베어 버린 아세라 말뚝 나무를 사용해서.”

27 기드온은 그의 종들 가운데서 열 명을 데리고 와서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했다. 자신의 아버지 쪽 집안과 그 도시 사람들이 두려워서 낮에는 하지 않고 밤에 했다.

28 그 도시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보았다. , 바알 제단은 무너지고, 그 곁에 있던 아세라 말뚝은 베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또 둘째 수소가 새로 만든 제단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29 그들이 서로 말했다. “누가 이런 짓을 저질렀는가?” 두루 물어보고 알아보고 나서 그들이 말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런 짓을 저질렀구나.”

30 그 도시의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말했다. “당신 아들을 끌어내 주세요! 그는 죽어야 해요. 바알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 곁에 있던 아세라 말뚝을 베어 버렸다니까요.”

31 요아스가 자기 곁에 서 있는 모든 사람에게 대답했다. “여러분이 나서서 바알을 위해 다투는 것이오? 여러분이 나서서 바알을 구해 내겠다고 말이오? 바알을 위해 다투는 사람은 아침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오. 바알이 하나님이라면, 스스로 다툴 것이오. 자기의 제단이 무너졌으니까 말이오.”

32 누군가가 그날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부르면서 말했다. “바알이 그와 다툴 것이다. 그가 바알 제단을 무너뜨렸으니까.”

33 온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쪽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 그들은 요르단강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다.

34 그때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셨다. 기드온이 나팔을 불고 아비에셀을 불러 모아 자기 뒤를 따르게 했다.

35 또 심부름꾼들을 온 므낫세에 보내어, 그들도 불러 모아 자기 뒤를 따르게 했다. 심부름꾼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도 보내어, 그들도 올라와서 기드온 일행을 맞이하게 했다.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씀드렸다. “제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게 하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지요. 그 말씀대로 하시겠다면,

37 , 제가 양털 더미를 여기 타작마당에 두겠습니다. 이슬이 그 더미에만 있고 온 땅이 말라 있으면, 제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려 하신 줄 알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요.”

38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기드온이 다음날 일찍 일어나 양털 더미를 비틀어 짜 보았다. 꽉 누르자 그 더미에서 이슬이 흘러나와서 물이 사발에 가득 찼다.

39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씀드렸다. “저를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주제넘지만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털 더미로 한 번만 더 알아보게 해 주십시오. 더미만 말라 있고, 온 땅에는 이슬이 내려 있게 해 주십시오.”

40 하나님이 그날 밤에 그렇게 해 주셨다. 양털 더미만 말라 있고, 온 땅에는 이슬이 내려 있었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25v)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서 너의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한 마리를 끌고 오라고 하시고, 또 7년 된 둘째 수소 한 마리를 끌어오라고 하심. 그러고는 너의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 곁에 있는 아세라 말뚝을 베어 버리라고 말씀하셨음

(26v) 규정에 따라 이 피난처 꼭대이게 여호와 너의 하나님에게 제사드릴 제단을 돌로 쌓아 만들고, 둘째 수소를 끌어다가 네가 배어 버린 아세라 말뚝 나무를 사용해서 다태우는제물로 바치라고 하심

(27v) 기드온은 그의 종들 가운데서 열 명을 데리고 와서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했음. 자신의 아버지 쪽 집안과 그 도시 사람들이 두려워서 낮에는 하지 않고 밤에 했음

(28v) 그 도시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보았는데, 바알 제단은 무너지고, 그 곁에 있던 아세라 말뚝은 베어져 있는 것이었음. 또 둘째 수소가 새로 만든 제단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29v) 그들이 서로 누가 이런 짓을 저질렀느냐고 말했음. 두루 물어보고 알아보고 나서 그들이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음

(30v) 그 도시의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당신 아들을 끌어내라고 하면서 그가 바알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 곁에 있던 아세라 말뚝을 베어 버렸으니 그는 죽어야 한다고 말했음

(31v) 요아스가 자기 곁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나서서 바알을 위해 다투는 것이냐고 하였고, 여러분이 나서서 바알을 구해 내겠다는 것이냐고 하면서 바알을 위해 다투는 사람은 아침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라고 함. 바알이 하나님이라면 자기의 제단이 무너졌으니 스스로 다툴 것이라고 말했음

(32v) 누군가가 그날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부르면서 그가 바알 제단을 무너뜨렸으니 바알이 그와 다툴 것이라고 하였음

(33v) 온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쪽 사람들이 함께 모였음. 그들은 요르단강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음

(34v) 그때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셨음. 기드온이 나팔을 불로 아비에셀을 불러 모아 자기 뒤를 따르게 했음

(35v) 또 심부름꾼들을 온 므낫세에 보내어, 그들도 불러 모아 자기 뒤를 따르게 했음. 심부름꾼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도 보내어, 그들도 올라와서 기드온 일행을 맞이하게 했음

(36v) 기드온이 하나님께 제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게 하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고 함

(37v) 그 말씀대로 하시겠자면, 제가 양털 더미를 여기 타작마당에 두겠다고 하면서 이슬이 그 더미에만 있고, 온 땅이 말라 있으면,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려 하신 줄 알겠다고 함

(38v) 그러자 그대로 되었음. 기드온이 다음날 일찍 일어나 양털 더미를 비틀어 짜 보았음. 꽉 누르자 그 더미에서 이슬이 흘러나와서 물이 사발에 가득 찼음

(39v) 기드온이 하나님께 저를 노여워하지 마시라고 하면서 주제넘지만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양털 더미로 한 번만 더 알아보게 해 주시고, 더미만 말라 있고, 온 땅에는 이슬이 내려 있게 해 달라고 하였음

(40v) 하나님이 그날 밤에 그렇게 해 주셨음. 양털 더미만 말라 있고, 온 땅에는 이슬이 내려 있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기드온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알의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곳에서 제물을 바쳤는데, 성읍 사람들이 기드온을 죽이려고 하자 기드온의 아버지가 바알이 스스로 싸우게 하라고 하였음(25~32v)

 

2. 그때 미디안과 아말렉와 동쪽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전쟁을 하려고 하였고,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셨고, 기드온은 아비에셀을 불러 모아 자기 뒤를 따르고 했고, 군대를 모았음(33~35v)

 

3. 기드온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해 내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양털 더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려 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셨음(36~40v)

 

 

* 본문의 정리: 기드온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알의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곳에서 번제를 드립니다. 이로 인해 성읍 사람들이 그를 죽이려고 하였지만 오히려 그는 여룹바알이라는 호칭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미디안 연합군과 싸울 군대를 모으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두 번 여쭙습니다.

 

 

* 본문의 명제: 너희는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여쭈며 나아가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바알 제단을 무너뜨린 기드온

a. 여호와께서 말씀하시자 기드온은 두려움 속에서도 바알의 제단을 무너뜨리고 그 자리에서 번제를 드렸고, 이로 인해 여룹바알이라는 이름을 얻었음

b.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아무리 두렵고 떨릴 지라도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담대히 일어서야 함

 

2. 군대를 모으는 기드온

a. 미디안과 아멜렉 연합군이 쳐들어오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셨고, 그는 나팔을 불며 군대를 모았음

b.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우리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실 것이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더하여 주실 것임

 

3. 하나님의 뜻을 여쭙는 기드온

a.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해 내려 하신다는 확증을 양털 더미를 통해 알려 달라고 여쭈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셨음

b.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고, 바르게 분별하기 위해 기도로 준비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그 뜻을 분명하게 일깨워 주시기를 소망해야 함

 

 

(2) Main Idea: 우리는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여쭈며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이 두려움 속에서도 당신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분명하게 알려 주시고, 그들에게 성령의 힘을 더하여 주시며, 그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두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를 인도하시면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일들을 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성령의 힘을 더하여 주시며, 우리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아무리 두렵고 떨릴 지라도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담대히 일어서서 나아가야 합니다.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힘을 덧입혀 주시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이 일을 진행해 나가도록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지만 노여워하지 마시고, 다시 한 번만 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의 의미들을 되새길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에서도 담대히 순종하며 나아가고, 그 어떤 어려움과 고난과 환난 마저도 감내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힘을 더하여 주셔서 용기를 내서 사람들을 모으고, 일을 진행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노여워하지 마시고, 주제 넘지만 다시 한 번만 더 말씀하여 주시고, 당신의 뜻을 분별하게 하여 주시고, 당신의 뜻을 확증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해 주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잠잠히 기도하면서 당신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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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일상적인 루틴대로 유산균 한 포, 따뜻한 소금물 250ml, 올리브유 한 숟가락을 먹고, 러닝을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밖으로 나가기 전에 옷을 갈아 입고, 글루트 브릿지 50회 2세트와 동적 스트레칭을 간략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가서 숏피치 등 동적 스트레칭을 좀 더 해 주죠.

 

그런 다음에 저만(?)의 훈련장으로 웜업 삼아서 걸어갑니다. 대략 10분45초 정도, 1km를 걸어 갑니다.

 

오늘 훈련은 LSD입니다. 대회를 앞두고, 2~3번 정도 30km 장거리를 뛰어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고, 철원 하프마라톤이 지난 주 토요일이어서 아직 다 회복이 되질 않은 상태인데, 그래도 달리면서 상황을 보고 30km, 2.3km 정도 되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최소 13바퀴는 뛰어 보려고 마음을 막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계속 뛰면서 보니까 오른쪽 허벅지부터 살짝 피로감이 오고, 전체적으로 몸 컨디션이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더 뛰지 않고 훈련을 중단하게 됩니다.

 

총 달린 시간은 1시간 46분 03초,  달린 거리는 14.56km, 평균 페이스 7'17"/km, 평균 심박수 134bpm, 평균 케이던스 167.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은 훈련이었지만 무리하지 않고, 좀 더 회복을 취한 후에 달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되어서 일찍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쿨다운으로 집에까지 걸어왔죠. 총 12분, 0.96km를 걸어서 왔고, 그 후에 집 앞에서 정적 스트레칭하고 훈련을 마쳤습니다.

 

샤워하고, 아미노바이탈 골드도 한 포 먹었고, 무릎과 발목 아이싱 하고, 허리는 온열 찜질을 해 주었습니다.

 

다행히 걱정했던 허벅지와 무릎, 발목은 모두 괜찮고, 허리만 좀 피로감이 있네요.

 

다음 주 토요일에 다시 LSD 훈련으로 30km,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13바퀴에서 15바퀴까지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경주 가기 전까지 최소한 2~3번은 30km를 달리고 가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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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9 13일 주일

본문: 사사기 6 11 ~ 24

영적 상태: 낙담도 되고, 기대도 되는 상황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날을 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것이니 분명하게, 제가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고, 주시는 그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살아내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1 여호와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참나무 아래에 앉았다.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딸린 나무였다. 그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포도즙 짜는 틀에서 밀알을 털어 내고 있었다. 미디안 사람들이 모르게 하려는 것이었다.

12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말했다. “여호와께서 그대와 함께하십니다, 용감한 사람인 그대!”

13 기드온이 천사에게 말했다. “주제넘은 말씀입니다만, 선생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무슨 까닭으로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습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이야기해 준 그 모든 놀라운 일들은요? ‘이집트에서 우리를 올라오게 하신 분은 여호와가 아니시냐?’ 하면서 조상들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저버리시고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14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로 향하시고는 말씀하셨다. “가라, 네게 있는 이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해 내라!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냐?”

15 기드온이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주제넘은 말씀입니다만, 주님! 제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겠습니까? 보십시오, 저희 가문은 므낫세 가운데서 가장 보잘것없습니다. 게다가 저야말로 저희 아버지 쪽 집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므로 네가 미디안을 물리칠 것이다, 마치 한 사람을 물리치듯이.”

17 기드온이 그분께 또 말씀드렸다. “제가 주님 눈에 든다면, 저와 말씀 나누시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증표를 제게 하나 주십시오.

18 이곳을 떠나지 말아 주십시오. 제가 예물을 가지고 주님께 돌아와 예물을 주님 앞에 놓아 드릴 때까지요.” 그분이 대답하셨다. “내가 꼭 머물러 있겠다, 네가 돌아올 때까지.”

19 기드온이 가서 어린 염소로 먹을 것을 만들고, 밀가루 22리터로 누룩없는빵(무교병)을 만들었다. 살코기를 바구니에 넣고, 국물을 냄비에 담아, 참나무 아래에 있는 그분에게 가져다드렸다.

20 하나님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말했다. “살코기와 누룩없는빵(무교병)은 가져다가 저 바위 위에 차려 놓고, 국물은 부으세요!” 기드온이 그렇게 했다.

21여호와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을 뻗어서 살코기와 누룩없는빵(무교병)에 댔다. 그러자 바위에서 불길이 치솟아 살코기와 누룩없는빵(무교병)을 삼켜 버렸다. 여호와의 천사는 기드온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22그제야 기드온은 그가 여호와의 천사인 줄 깨달았다. 기드온이 말씀드렸다. “, 주 여호와여! 그러고 보니 제가 여호와의 천사를 만난 것이군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서요.”

23여호와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평화가 너에게 깃들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죽지 않을 것이다.”

24 기드온은 거기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만들고는 그 제단을여호와샬롬이라고 불렀다. 그 제단은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의 땅 오브라에 있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1v) 여호와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참나무 아래에 앉았음.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딸린 나무였음. 그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포도즙 짜는 틀에서 밀알을 털어 내고 있었음. 미디안 사람들이 모르게 하려는 것이었음

(12v)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여호와께서 그대와 함께 하십니다, 용감한 사람인 그대"라고 말했음

(13v) 기드온이 천사에게 "주제넘은 말씀이지만,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무슨 까닭으로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습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이야기해 준 그 모든 놀라운 일들은요? '이집트에서 우리를 올라오게 하신 분은 여호와가 아시니냐?'하면서 조상들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저버리시고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라고 말했음

(14v)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로 향하시고는 "가라, 네게 있는 이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해 내라!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냐?" 말씀하셨음

(15v) 기드온의 여호와께 "주제넘은 말씀입니다만, 제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겠습니끼? 보십시오, 저희 가문은 므낫세 가운데서 가장 보잘것없습니다. 게다가 저야말로 저희 아버지 쪽 집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16v)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므로 네가 미디안을 물리칠 것이다, 마치 한 사람을 물리치듯이"라고 또 말씀하셨음

(17v) 기드온이 그분께 또 말씀드렸음. "제가 주님 눈에 든다면, 저와 말씀 나누시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증표를 제게 하나 주십시오.

(18v) 이곳을 떠나지 말아 주십시오. 제가 예물을 가지고 주님께 돌아와 예물을 주님 앞에 놓아 드릴 때까지요." 그분이 대답하셨음. "내가 꼭 머물러 있겠다, 네가 돌아올 때까지."

(19v) 기드온이 가서 어린 염소로 먹을 것을 만들고, 밀가루 22리터로 누룩없는빵을 만들었음. 살코기를 바구니에 넣고, 국물을 냄비에 담아, 참나무 아래에 있는 그분에게 가져다드렸음

(20v) 하나님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살코기와 누룩없는빵은 가져다가 저 바위 위에 차려 놓고, 국물은 부으세요!"라고 말했음. 기드온이 그렇게 했음

(21v) 여호와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을 뻗어서 살코기와 누룩없는빵에 댔음. 그러자 바위에서 불길이 치솟아 살코기와 누룩없는방을 삼켜 버렸음. 여호와의 천사는 기드온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음

(22v) 그제야 기드온은 그가 여호와의 천사인 줄 깨달았음. 기드온이 말씀 드렸음. "아, 주 여호와여! 그러고 보니 제가 여호와의 천사를 만난 것이군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서요."

(23v) 여호와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음. "평화가 너에게 깃들이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죽지 않을 것이다."

(24v) 기드온은 거기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만들고는 그 제단을 여호와샬롬이라고 불렀음. 그 제단은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의 땅 오브라에 있음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여호와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참나무 아래에 앉았음. 그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포도즙 짜는 틀에서 밀알을 털어 내고 있었는데, 미디안 사람들이 모르게 하려는 것이었음(11v)

 

2. 여호와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용감한 그대와 함께하시니 네게 있는 이 힘으로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해 내라고 하였고, 기드온은 자신의 보잘것없음을 걱정하였음(12~16v)

 

3. 기드온은 자신과 말씀을 나누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증표를 보여 달라고 하였고, 염소와 무굥병을 가져와 제물을 드렸고, 불길이 치솟아 삼켜 버리고 여호와의 천사가 사라지자 그제서야 그분이 하나님이셨음을 깨달았음(17~24v)

 

 

* 본문의 정리: 미디안의 눈을 피해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을 마탁하고 있던 기드온에게 찾아오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를 용기 있는 자라고 말씀하시고, 그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동행과 승리를 약속하십니다. 기드온은 제물에 불길이 치솟고, 눈앞에서 사라진 것을 보고서야 하나님이셨음을 깨닫습니다.

 

 

* 본문의 명제: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두려움을 내려놓고, 그분의 동행과 승리를 굳게 신뢰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라신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기드온을 찾아온 여호와의 천사

a.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들이 모르게 포도즙 짜는 틀에서 밀알을 털어 내고 있을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찾아왔음

b. 하나님께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 가득한 나에게 찾아오셔서 용기 있는 자라 부르시고, 당신과 함께할 것이라고 격려해 주고 계심

 

2. 기드온을 보내시는 여호와 하나님

a.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기드온과 함께 할 것이니 네가 있는 힘으로 가서 미디안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해내라고 하셨음

b. 하나님이 나를 방치하셨다고 속단하고, 그 책임을 하나님께 물었던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동행과 승리를 약속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함

 

3. 둔감하기 그지없었던 기드온

a. 기드온은 바로 앞에서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이 드린 제물에 불길이 치솟고, 자신의 눈앞에서 사라진 것을 보고서야 깨닫게 되었음

b. 말씀보다 증거를 원했고, 약속보다 확인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한 걸음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함

 

 

(2) Main Idea: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두려움을 내려놓고, 그분의 동행과 승리를 굳게 신뢰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라십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당신의 백성들을 찾아와 격려하시면서 힘을 주시고, 그들과 동행하시고, 그들에게 승리를 주실 것을 약속하시면서 순종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와 격려하시면서 새로운 정체성을 깨닫게 하시면서 새 힘을 주시고, 우리와 동행하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을 약속하시면서 순종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두렵고 떨리는 마음 가득한 나에게 찾아오셔서 용기 있는 자라 부르시고, 이 소망을 확증하여 주시고, 나를 격려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보잘 것 없고, 너무나 부족하다고 하면서 자격 없음을 늘상 토로하는 나에게 동행과 승리를 약속하여 주심에 감사하면서 순종으로 나아갑시다!!!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렵더라도 더 많은 확신과 증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읍시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을 통해 저를 격려해 주시고, 담대히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의 제 상황이 어떻게 보면 기드온과 비슷한 지도 모르겠네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득하고, 자꾸만 피하고 싶은데, 나를 찾아와 주셔서 용기를 주시고, 나의 정체성을 새롭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보잘 것 없다고 투덜대고, 부족하고, 자격 없다고 토로하는 저의 능력을 꾸짖고 탓하시기 보다 동행과 승리를 약속해 주시고, 담대히 나아가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증거를 원하고, 확인을 원하는 저에게 말씀으로 확증하여 주시고, 당신을 굳게 신뢰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당신과 함께 동행하는 기쁨을, 그리고 당신께서 놀랍게 역사하시는 승리의 함성을 올려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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